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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 제256호]

19-02-22 15:05  작성자 : 최고관리자  조회 : 43  댓글 : 0  회차 : 256호

19-02-22 15:05  회차 : 256호

햄버거 가격 인상…

C.H.I.C 256호 - [C.H.I.C. 제256호]

본문

1. “수수료 걱정하지 마세요” 우체국예금 CD∙ATM 이용 무료 
2. 햄버거 가격 인상…”인상 폭 너무 커” 소비자 불만 
3. “내 차 아닌데 어때” 도로 활보하는 카셰어링 
4. 종이컵에 면봉까지? 편의점도 줄줄이 가격 인상 
5. 흔들리는 한국GM…소비자에까지 불똥 튈까 
6. 소용없는 무상교육…월 20만원 쓰는 영유아 학부모 

Issue Curator 노영준, 추재영, 이수현 
이슈선정위원 김민정, 김정훈, 심 영 

앞으로 우체국예금 고객들은 수수료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우체국예금 CD∙ATM의 출금∙타행송금∙계좌이체 수수료가 지난 5일부터 모두 사라진 건데요.
이는 서민의 금융부담을 덜고 우체국의 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최대 3,000원까지 빠져나가 왠지 억울했던 수수료.
이제 영업시간 안에 ATM기를 이용하려 조급해 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우체국예금 #수수료 #무료

[18.03.04 컨슈머타임스]

[사진출처-연합뉴스] 

김밥, 라면에 이어 햄버거 가격까지 인상돼
소비자들은 마음 편히 한 끼 해결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햄버거 업체들은 임대료와 인건비를 이유로 가격을 인상했지만,
소비자단체는 가격 인상 폭이 너무 높다고 지적합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은 채 오르는 외식 물가에 소비자들만 속이 타는데요.
“밖에서 가볍게 한 끼 먹자”는 말을 꺼내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햄버거 #가격인상 #최저임금 

[18.03.03 SBS뉴스]

[사진출처-Getty Images Bank] 

요즘 저렴한 가격에 쉽게 빌릴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가 인기인데요.

내 차 아니라고 막 달리는 일부 소비자들이 말썽입니다.
급정거는 기본이고 한밤중에 전조등을 끄고 다니는 이들도 많아
개인용 차량에 비해 교통사고가 잦다고 합니다.

위험한 운전자를 걸러낼 방법이 없다고 하니, 잦은 사고에
서비스 이용이 어려워지기 전에 소비자 스스로 책임감을 가져야겠습니다.
  
#카셰어링 #교통사고 #책임감 

[18.03.03 조선일보]

[사진출처-Getty Images Bank] 

최저임금 여파가 편의점에까지 닿았습니다.

편의점업계가 가공식품과 생활필수품의 가격을 인상한 것인데요.
종이컵부터 옷핀, 일회용포크, 면봉까지 70가지 넘는 품목의 가격이 올랐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사먹는 즐거움이 있었던 편의점 샌드위치, 삼각김밥까지 올라
이제는 소비자들의 지갑만 텅텅 비어갈 뿐입니다. 

#편의점 #면봉 #삼각김밥 #가격인상 

[사진출처-아시아경제] 

군산공장을 폐쇄한 한국GM이 직영서비스센터 정리에 나섰습니다.
이는 연평균 17만대에 가까운 차량 리콜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동안 전국 9개 직영서비스센터에서 소비자들이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었지만,
현재 가장 큰 규모인 서울직영서비스센터의 매각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한국GM, 다음 피해자는 소비자가 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한국GM #서비스센트 #리콜 #무상수리 

[18.03.03 뉴스1]

[사진출처-Getty Images Bank] 

0~5세 자녀에게는 무상교육이 제공되고 있죠.

그럼에도 아이 1명당 한 달에 20만원 가량의 교육·보육비가 지출된다고 합니다.

현재 지원 정책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집중돼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선택권이 제한된다는 지적인데요.

정부의 지원 서비스가 다양화될 필요도 있겠지만 학부모 소비자들이
너무 지나친 사교육을 지양하는 인식의 전환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영유아 #무상교육 #사교육비 

[18.03.05 매일경제]

[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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