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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 제266호]

19-02-26 10:21  작성자 : 최고관리자  조회 : 31  댓글 : 0  회차 : 266호

19-02-26 10:21  회차 : 266호

국내 페북 가입자 최대 8만5709명 개인정보 유출 외

C.H.I.C 266호 - [C.H.I.C. 제266호]

본문

1. 저축은행 초과 예금액 5조원 넘어…분산 가입해야 안전 
2. ‘간 손상 위험’ 해열ㆍ진통제, 소포장으로 바뀐다 
3. 상조업체 폐업하면 다른 업체로…’내 상조 그대로’ 
4. 해외직구 반품, 수출신고 없이 관세 환급 가능해진다 
5. 국내 페북 가입자 최대 8만5709명 개인정보 유출 
6. ‘재활용 쓰레기 대란’…종량제 규격봉투 가격 오를 수도 

Issue Curator 김동호, 추재영, 이수현 

저축은행이 파산할 경우 돌려받지 못하는 예금액이 5조원을 넘었습니다. 이는 예금자보호를
 받을 수 있는 1인당 5000만원을 초과한 금액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저축은행의 체질개선으로 다시 돈이 몰리면서 5000만원 초과 예금액이 커졌다고 합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금융소비자들은 돈을 몰아서 예금하기보다는 예금자 보호가 되는 5000
만원 이하로 분산해 가입해야겠습니다.

#저축은행 #초과예금액 #분산가입

[18.04.09 컨슈머타임스]

[사진출처-연합뉴스]

과다 복용 시 간 손상 등 위험성이 제기된 ‘아세트아미노펜’을 함유한 해열ㆍ진통제의 제품포
장 단위가 소포장으로 바뀌고, 제품명에는 복용 간격이 표시됩니다.

그 동안 소비자들이 편의점에서 관련 의약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어 안전 문제가 제기됐었는
데요. 제품설명서에 과량투여 시 ‘간독성 위험’이 있다는 경고 문구까지 넣는다고 하니, 앞으로
 소비자들은 약 복용 시 안전에 대한 걱정은 덜 수 있겠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 #해열진통제 #소포장 #복용간격

[18.04.06 중앙일보]

[사진출처-Getty Images Bank]

앞으로는 가입한 상조업체가 문을 닫더라도 다른 상조업체로 옮겨 그대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기존에는 매달 낸 금액의 50%만 돌려받을 수 있었는데요.

'내 상조 그대로’ 서비스 참여업체는 소비자의 피해보상금 전체를 은행 예치 등으로 보전해 피
해를 막을 예정입니다. 이제 갑작스런 폐업에 소비자가 억울하게 돈을 날려버리는 일은 크게
줄겠습니다.

#상조업체폐업 #내상조그대로 #은행예치

[18.04.08 KBS뉴스]

[사진출처-KBS뉴스]

해외직구 상품을 반품했지만 관세는 환급 받지 못해 본전도 못 찾은 경험 있으신가요?

앞으로 1,000달러 이하의 상품을 반품할 때는 수출신고 등의 복잡한 절차 없이도 관세 환급이
 가능해집니다. 국제우편으로 반품을 했을 때에도 몇몇 서류만 제출하면 되는데요. 복잡한 반
품 절차가 어려워 해외직구 이용을 꺼렸던 소비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해외직구 #반품 #수출신고 #관세환급

[18.04.09 아시아경제]

[사진출처-아시아경제]

집단소송에 이어,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한꺼번에 페이스북을 차단하자는 단체 보이콧 운동이 일
어나고 있습니다. 개인 정보 유출이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 유럽, 호주 등에서도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인데요.

국내에서도 최대 8만6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하니, 추락을 막으려고 안간힘 쓰는 페이
스북의 노력이 소용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페이스북 #국내가입자 #개인정보유출

[18.04.09 조선비즈]

[사진출처-Getty Images Bank]

종량제 봉투 가격이 인상될 수도 있겠습니다. 폐비닐 등이 분리 수거되지 않으면 종량제 봉투
에 담아 버려야 해 쓰레기 처리 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인데요.

수도권 지자체들이 사태 해결에 계속 미온적 태도를 보이면 가격이 더 오를 수밖에 없다는 지
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이렇다 할 대책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요즘 물건 하나
사고 버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
  
#재활용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인상

[18.04.09 매일경제]

[사진출처-Getty Images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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