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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 제312호]

19-02-27 11:14  작성자 : 최고관리자  조회 : 15  댓글 : 0  회차 : 312호

19-02-27 11:14  회차 : 312호

달라진 은행들, 소비자 중심 경영 강조에 힘준다! 외

C.H.I.C 312호 - [C.H.I.C. 제3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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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 312호 | 2018.09.18
 
Issue Curator 노영준, 전현준, 정승민 
#소비자중심경영 #우유전쟁 #의무휴업 #딸기바늘 #중국칫솔시장 #택배피해
HOT ISSUE - 소비이슈 한눈에 보기
#1 
요즘 은행권에서는 소비자 중심 경영 강조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금융권의 소비자를 우습게 보았던 오랜 관행이 이제야 정책변화에 겨우 대응하고 있는데, 인터넷 은행이라는 강력한 라이벌 때문인 듯 합니다. 이로 인해 은행권의 실적 개선과 금융 소비자 권익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될 것입니다.
 
#2 
최근 미국 음료 시장에서는 식물성 우유를 두고 ‘우유 전쟁’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는데요. 우유 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가짜 우유’인가, 소비자들의 선택을 높이는 ‘대체 우유’인가 라는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서로가 우유다 아니다로 싸우기보다는 소비자의 건강에 어떤 것이 더 유용한지를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3
매출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추석 전날이 의무휴업을 해야하는 일요일이라는 사실에 대형마트에서 울상을 짓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한 대처로 대형마트는 할인 행사를 앞당기고 추석 당일 매장을 여는 고육지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백화점과 다르게 매출이 줄고 있는 대형마트의 위축이 소비 양극화 시장을 반영해주는 듯 보입니다.
 
#4
호주에서 딸기 속에 바늘이 들어 있었다는 충격적인 피해신고가 잇따랐다고 합니다. 보건당국에서는 문제가 발생한 딸기 브랜드의 판매 중단과 안전을 위해 먹기 전에 딸기를 잘라봐야 한다는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호주의 사고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소비자를 위한 식품안전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5
청결과는 거리가 먼 듯 느껴졌던 중국인들이 고급 칫솔로 치아를 닦는 것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칫솔 시장 규모가 커지고, 칫솔 고급화 트렌드가 확산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의 소비자 안전을 위한 높은 수준의 칫솔 검사 표준과 온라인 시장 유통 강화 측면들을 고려한 좋은 품질의 칫솔로 중국시장 공략을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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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국내 소비자 피해사례로 여전히 택배 관련 피해가 자주 나타나고 있는데요. 특히 추석을 앞두고 선물배송이 늘어나면서 물품의 파손, 훼손, 분실 관련 피해사례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실천으로, 택배업체는 파손 우려가 있는 물품을 완충재를 이용하여 포장하고, 소비자는 운송장에 물품 정보를 정확하게 기재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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