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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 제313호]

19-02-27 11:16  작성자 : 최고관리자  조회 : 20  댓글 : 0  회차 : 313호

19-02-27 11:16  회차 : 313호

따갑습니다. 무섭습니다. 호주 과일 바늘 테러 비상 외

C.H.I.C 313호 - [C.H.I.C. 제3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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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 313호 | 2018.09.21
 
Issue Curator 노영준, 전현준, 정승민 
#퇴직연금 #리콜정보 #라돈검출 #살충제성분 #호주과일 #가짜병원
HOT ISSUE - 소비이슈 한눈에 보기
#1 
금융감독원에서 퇴직연금 가이드북인 ‘행복한 동행, 퇴직연금’을 발간했다고 합니다. 퇴직연금은 중도 해지를 하지 말고 연금으로 수령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라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품 만기 도래 시 상품 변경 필요를 적극 판단하거나, 상품 특성을 비교 선택하고, 수수료도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2 
지난해 리콜 건수를 살펴보면 식품, 의약품은 감소한 반면 자동차와 축산물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공정위에서는 소비자 피해 확산 예방을 위해 리콜위해정보 제공과 소비자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일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3
라돈 침대 논란이 사그라지기 전에 베개에서 또 한 번 라돈 사태가 발생하여 소비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는데요. ‘가누다’ 등의 베개 브랜드 제품에서 법정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되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자발적리콜을 통한 대처를 하고 있지만 소비자 불안감을 줄여주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4
작년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불안감을 일으키는 계란이 최근 또다시 살충제 성분이 잇따라 검출되면서 소비자들에게 또다시 큰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히 세종, 철원 등지에서 피프로닐 설폰이라는 물질이 검출되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소비자 안전을 위한 정부 부처들의 대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5
얼마전 호주에서 딸기에 작은 바늘이나 핀이 꽂혀있어서 소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후 사과나 바나나 등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과일을 먹고 복통을 느껴 응급실로 향하는 소비자들이 더 이상 나타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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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최근 환자 유치를 위하여 SNS나 소셜커머스 등을 활용한 의료계의 불법 광고가 활개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가 단속을 나섰지만 지금까지 솜방망이 처벌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단체의 사전심의보다 소비자 관점에서의 사후 모니터링이 현 상황을 타개해나가는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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