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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 제353호]

19-03-04 10:13  작성자 : 최고관리자  조회 : 57  댓글 : 0  회차 : 353호

19-03-04 10:13  회차 : 353호

소비자 기만한 사이버몰, 과태료 맛 좀 봐라! 외

C.H.I.C 353호 - [C.H.I.C. 제3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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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C 353호
  • 2019년 2월 26일
 
  • 이슈큐레이터 :  노영준, 전현준 
  • 에디터 : 박명희, 최정애 
#대출문자 #소비자피해 #배송비 #사이버몰 #해외상품 #불법폐기물
HOT ISSUE - 소비이슈 한눈에 보기
#1 
금융회사를 사칭한 불법 대부업체의 낚시 문자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누구나 대출이 가능하다는 광고로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는데요. 불법 광고가 더 늘지 않도록 정부의 규제 강화는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도 대출권유 관련 광고에 대해 금융회사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을 반드시 가져야 하겠습니다.
 
#2 
작년 경기 및 인천 지역의 소비자피해 상담 건수 중 최고치를 기록한 품목이 침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돈 침대 사태의 영향으로 인해 제품 수거나 보상 방법 등에 대해 소비자들의 문의가 폭발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올해에는 침대, 이동전화서비스, 헬스장 등 상담 건수가 높은 분야의 소비자 피해 예방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3
택배업계가 27년 만에 상자당 평균 단가를 올리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대형 택배사를 중심으로 배송비가 인하되어 왔지만 인건비 등 제반 비용이 올라가면서 택배사 수익성은 어려워지는 현실이 큰 원인으로 작용하였는데요. 택배 가격을 정상화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배송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개선점이 나타나 택배 산업이 안정화되었으면 합니다.
 
#4
요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방송하는 BJ들이 시청자들로부터 큰 수익을 얻고 있는데요. 그런데 미디어 사업자들이 별풍선과 같은 아이템에 가격을 표시하면서 부가가치세를 미포함해 소비자들을 유인해 온 사실이 발각되었다고 합니다. 공정위에서 사이버몰 운영자의 표시의무를 위반하고 소비자 청약철회를 방해한 업체들에 과태료 맛을 제대로 보여줬다고 합니다.
#5
해외여행을 하는 소비자들이 매년 급증하면서 여행지출 규모가 무려 30조원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해외 상품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 또한 높아져 온라인 상으로도 해외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는 가계의 내수소비 감소로 이어져 경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국내 업계의 경쟁력 제고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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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부에서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모든 불법폐기물을 처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불법폐기물 처리 및 예방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해외 사례를 통해 찾자면 일회용 비닐봉투의 생산과 사용을 일체 금지하거나 소비자부담금제도를 도입하는 등 강력한 규제를 펼쳤는데요. 우리나라도 장기적인 정책과 실질적인 규제를 실행해 해법을 찾아나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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